Naturalism

[스위스 트레킹 3] 티틀리스

Demain les chats 2020. 9. 28. 00:00

 

엥겔베르그 주차창에서

 

 

조금 올라가다 보면 이런 숲이 나오고

 

 

지루한 길을 따라 한참을 오르면 튀베르 호수에 다다르게 된다.

 

아름답지만 산행이라기엔 너무 허전한...

 

더 올라가본다

 

 

경사가 심하다...한 시간을 그렇게 올라가니 Jochpass 산장이 나온다.

가까이에 티틀리스 정상이 보인다.

 

 

그래 이 정도면 됐다. 하산시간도 고려해야 하니 이제 내려가자.

 

 

 

왕복 9시간의 산행.

이날 저녁은 삭신이 피곤하여 간단하게 배추라면으로 해결했다.

 

Swiss 20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