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유럽 살이가 그렇다.
뭐든 비싸고 서비스는 만족스럽지 않으므로, 이것저것 스스로 하는 게 늘어난다.
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른 게 몇 년 전인지 잘 기억도 안 난다. 집에서 혼자 자르는 데 익숙하다.
간단한 옷 수선도 알아서 한다. 버리는 옷으로 천가방 만들어 쓰기 때문에 가방 살 일도 없다.
S의 바지를 손 보려 오랜만에 재봉틀을 꺼냈다.
B 20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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