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수백만 가마우지 떼와 펠리컨 떼 그리고 물개와 고래들까지
드넓은 대서양을 안방 삼아 노닐고 있다.
나미브 사막의 사구와 푸른 바다가 충돌하는 진귀한 장관.
나약한 우리 인간은 그저 그들의 공간에 잠시 왔다 갈 뿐.
Namibia 20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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